[기획특집]  예술 향기의 명품 수원 한옥 문화공간 '팔달문화센터'

[수원일보=정준성 기자] 수원시 팔달구 화성행궁 자락과 수원천 사이에 이르면 아담하면서도 단아한 모습의 한옥 건물이 반갑게 행인을 맞는다. 5년여의 공사 끝에 16일 새로 개관한 팔달문화센터다. 겉모습부터 예사롭지가 않다. 전통 우리 한옥방식을 그대로 살린, 좀 색다른 문화공간으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어서다. 앞으로 팔달문화센터는 시민들에게 품격있는 예술의 향기를 전할 수 있는 전문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. 특히 수원지역 예술인들이 편안하게 교류하는 장(場)역할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. 오늘 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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